고든이 생각한 용기있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못되게 구는 건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는걸 고든은 깨닫습니다.용기있는 행동은 바로 사과하는 것. 이런 생각을 하는 고든이 기특합니다. 아무래도 최고로 못된 거위는 아닌 듯 하죠??ㅋㅋ고든은 앤서니의 좋은 영향으로 바른 거위로 살아갑니다. 아이들이앤서니처럼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길 혹은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바른 길로 갈 수 있게인도해주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잘못을 했을 땐 용기있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마음가짐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초등학교 저학년책이라고 생각했지만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크면 클수록 진심으로 사과하는걸 힘들어 할테니까요.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