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악어가 빵 집에서 식빵을 훔쳐 달아나요. 빵 집 사장님이 악어를 쫓아가지요. 수박 연못을 지나 옥수수 출렁다리를 건너치즈마을과 초코마을도 지나양파마을에서 잡힙니다. 어떻게 잡혔을까요??양파가 너~~무 매워서 악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너무 귀엽지 않나요???빵 집 아저씨도 악어를 마냥 쫓기만 하진 않으셨어요.혹시나 다칠까 조심하라고 소리치고 변장한 악어를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주시는 배려깊은 빵집 사장님이셨습니다.그렇게 완성한 빵을 먹어보니 웬 걸 너~~무 맛있지 뭐예요. 이름하여 팡 팡 식 빵아이는 아저씨가 악어를 쫓아가는 장면이 젤 재미있었다네요. 팡팡식빵을 읽으니 식빵 먹고 싶다고내일 식빵 사달래요 하하하하하 재미있고 유쾌하게 잘 읽은 팡팡식빵이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고든이 생각한 용기있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못되게 구는 건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는걸 고든은 깨닫습니다.용기있는 행동은 바로 사과하는 것. 이런 생각을 하는 고든이 기특합니다. 아무래도 최고로 못된 거위는 아닌 듯 하죠??ㅋㅋ고든은 앤서니의 좋은 영향으로 바른 거위로 살아갑니다. 아이들이앤서니처럼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길 혹은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바른 길로 갈 수 있게인도해주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잘못을 했을 땐 용기있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마음가짐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초등학교 저학년책이라고 생각했지만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크면 클수록 진심으로 사과하는걸 힘들어 할테니까요.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마법계의 메이플과 인간계의 카에데가 서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서로 닮은 듯 다른 두 소녀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 서로를 도와주며 우정을 쌓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1권이라 이야기는 완성이 아닌데요. 2권이 너무 기대가 되는 내용입니다. 서로 친구가 된 메이플과 카에데.카에데는 메이플을 잘 도와줄 수 있을지.또 다른 사건이 벌어지는 건 아닌지.너무 궁금합니다^^.2권 빨리 나오길!!!!!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작성하였습니다. *
카락은 변신족이며 소년이자 표범입니다. 카락은 숲을 걷는 자, 즉 우드워커라고 불리죠. 카락은 변신족을 위한 클리어워터 학교를 다니고 있죠. 이번 3권에서는 다람쥐 소녀와 카락 사이에서진실과 우정사이에서의 갈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같으신지요?우드워커 3권을 읽고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