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사람과 갑작스러운 이별은어느 누구도 쉽지 않죠. 한 평생을 서로만 바라보며 살아왔던할머니는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요?자신의 동반자를 떠나보냈을 때세상에 홀로 남겨져 있는 느낌이 들었을겁니다.하지만 할머니는 혼자가 아니셨죠.바로 강이가 옆에 있었거든요. 강이는 평소 할아버지 양말에애착이 많았는데요. 할머니께서 힘들어하실 때'할머니~~ 저도 할아버지 보고싶어요할아버지 그리워요'의 표현으로 할아버지 양말을 한데 모았죠.할머니께 신호를 보낸 것 같아요.할머니 곁엔 나도(강이) 있다는 걸요.그 때 할머니는 큰 힘을 얻었다 생각합니다.힘들고 괴롭고 상심이 클 때주위를 둘러보려 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내 옆엔 항상 소중하고 든든한 가족이 있음을강이를 통해 더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시 가족이 최고!)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이번에 여름방학 특강으로 초등 단편 영화 제작하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시나리오 구상부터 촬영, 편집까지~~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짧은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수업인데요.책에 나와있는 배우의 현장에서의 모습,여러 종류의 스태프들과 그의 역할 등이자세히 적혀 있는 책을 읽고수업을 가니 수업 진행에 이해도가 높아졌고 참여도 수월했답니다.그리고 이렇게나 많은 스태프들이 있는지 몰랐대요.마이크 담당, 카메라 담당, 조명과 편집, 총괄 감독 등등정말 다양한 스태프들이 있고 그 스태프들과 배우가 더해져멋진 결과물이 나오는거에 엄청 신기해하고 대단해했습니다. 정말 엄청 푹 빠져서 읽었던 부분을 또 읽고 또 읽고...저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답니다~~(진심x100000)미디어, 방송, 배우 쪽의 분야에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직업이야기 책이니한 번 읽어보는걸 권유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 편은 구구단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교재에요.먼저 다양한 시각적 표현으로 구구단을 반복하여 보고, 읽고 쓰면서 익히고 구구단의 원리와 구구단의 구조를 파악하여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1학년으로 언니들 영향으로 흥얼흥얼 2단만 노래하는아이에요. 아직 어려울 수 있는 구구단인데도 어렵지 않게 풀었답니다. ^^ 구구단을 처음 접해보는 아이나원리와 구조의 개념을 다시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좋은 교재이므로 한 번 풀어보기를 권유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반려동물은 들어봤지만반려해변은 처음이라며 많이 생소했답니다.하지만 환경을 위해 해변을 입양하여 관리하는게대단해보이고 멋져보였대요. 그리고 우리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또 친정근처인 전북고창과 그 외의서해의 갯벌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고 그러므로 우리가 더욱 더 우리나라 바다와 해변이오염되지 않게 쓰레기는 바로 분리배출하고 밖에서 생긴 쓰레기는 가정으로 꼭 가져와분리수거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쓰레기들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바다, 해변 등 해양오염에도 큰 관심을 갖는계기가 되었습니다.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고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바른 마음가짐을 갖는 시간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기도 민호, 준호, 수진처럼 과거로 가서 직접 듣고 보고 겪어보고 싶답니다. 그리고 민호가 가마솥에 있는 음식물을 먹을 생각을 어찌 했을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대요.자기였으면 입에 못댔다고....또, 병을 알려면 전후증상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꼼꼼히 확인을 해야 정확한 병을 알 수 있다는 것도 구암선생님이 허준선생님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됬답니다.무엇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답니다. 재미있어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네요^^스토리가 끝난 다음엔[준호의 역사노트]가 나옵니다. 더 자세하게 인물의 정보와 업적을 알 수 있어요.여기에선 한의학이 무엇인지 허준이라는 인물은 누구인지동의보감은 어떤 책인지 등등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적혀있습니다.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역사동화라 추천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