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말하는 땅새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날 수 없는 새를 뜻합니다. 땅새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올빼미 오니는 많은 새들에게 존경을 받는 새입니다. 어느 날 검은 숲에서 다 죽어가는 종달새를 본 노랑턱 맷새. 종달새는 죽기전에 노랑턱 맷새에게 "우리들을 구해줘" 한 마디를 남기고선 눈을 감습니다. 이를 들은 노랑턱 맷새는 땅새들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판단하여 오니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들은 검은 숲에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검은 숲에서는 어떤 이들을 마주하게 될지 그리고 검은 숲엔 무슨일이 있었던지, 오니와 친구들은 검은 숲에 있는 땅새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12살 아이의 후기올빼미 오니와 쿠아 메나는 용감한 새들이다.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는 무시무시한 검은 숲의 땅새들을 위해 용기를 내서 들어간게 대단했다. 거기에 있는 땅새들은 침팬지 왕국에게 세뇌당해 자신들이 날 수 없다 알고 있는게 그걸 일깨워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오니와 친구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는 친구들을 위해 희생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았지만 한 번도 없었다. 반성했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초등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은 잘 될거라는 도전정신, 희망, 용기를 가득 품고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동화 #도전정신 #검은숲의땅새들 #우아페 #용기 #고래책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