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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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다녔을 나이때에 유명 예능에서 부모가 어린이들에게 한 실험을 시청했다. 그릇에 초콜렛을 하나씩 두고 아이들에게 15분동안 안먹고 기다리면 2개를 준다는 실험이다. 어떤 아이는 먹었고 어떤 아이는 기다렸다. 이 실험을 보고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궁금했다. 우리 아이들이 먹을것인가 기다릴 것인가! 
마시멜로 이야기 책을 이번에 처음 접했을 때 내가 예전에 아이들에게 진행했던 실험이 떠올랐다. 그 실험이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모티브가 된 실험이란걸 알게 되었다.
운전기사인 아서와 기업 회장 조너선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기업 회장 조너선은 먼 훗날의 이익을 생각지 못하고 눈 앞에 있는 이익만 쫓고 추구하는 아서를 보며 안타까워하며 일화들을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회장 조너선의 일화들과 조언들로 아서의 생활은 변하게 되며 눈앞의 마시멜로를 참고 견디며 미래의 자신에게 떨어질 마시멜로의 갯수를 생각하며 참고 미래를 그린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며 나중에 사회생활을 염려하는 주부인 나에게도, 학생 신분으로써 공부하는 학생인 아이들에게도 크나큰 교훈을 주는 책이다. 나와 아이들은 내일의 미래를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며 하나씩 플랜을 써보기로 하였다. 많은 고충과 시련이 있겠지만 나중에 맞 볼 마시멜로를 위하여 달려보기로 하였다. 
자신이 성공하지 못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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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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