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학년이 되는 막둥이.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책으로 흥미를 이끌어가야했다. 다판다편의점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아이에게 한 번도 노출시켜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노출 시킬 수 있었다. 표지부터 재미있음을 뽐낸 이 책을 막둥이가 보자마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다판다편의점 제목을 읽고 정말로 다 파는지 궁금해하며 바로 책을 펼쳤다.다판다 편의점 주인의 판다는 게으름 뱅이. 손님이 빨리 나가줬음싶고 손님이 없는게 더욱 좋은 판다는 한 남자아이의 말때문에 졸린 눈이 번쩍 떠집니다. 바로 마법의 주문 '사장님 마음대로' 아이에게 물건을 추천하고 일어난 일들이 적혀있는 재미있는 시리즈책입니다. 이야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문장의 길이와 내용이었습니다.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건 물론 문장의 길이가 짤막하여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책을 처음 접해보는데도 어려워하지않고 계속 독서하는 막둥이. 내용 전개가 너무 재미있는지 꺄르륵 책을 읽었습니다. 3편까지 나왔던데 1편을 재미있게 읽었으니 2편 3편도 주문해서 읽혀봐야겠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다판다편의점 #초등저학년 #다산어린이 #저학년책추천 #판타지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