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물인 전사들.이번에 6부 4권이 새로 출판했다. 👏 👏 👏 고양이 종족들의 영역싸움과 성장이야기. 이번 편은 어떤 내용일지 정말 기대가 된다. 전 편 내용은 트위그포와 바이올렛포의 혈족이 속한 하늘족이라는 종족을 찾아 떠돌이종족을 무찌르는 이야기였다. 이번 편은 어떤 내용으로 우리에게 감동과 교훈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나보다 아이가 먼저 책을 읽어보았다. 천둥족에서 자란 트위그포는 결국 아빠가 있는 하늘족의 전사가 되었고 별족이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이 하나 더 있어야한다는, 발가락이 여섯개인 고양이가 있냐는 올더하트의 말로써 중심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림자족은 최후를 맞게 된다. 아이는 이번 시리즈에서 그림자족의 최후로써 전개될 이야기가 제일 재밌있었고 5권에서 다뤄질 내용이라 기대가 된단다. 빨리 5권이 출판되길 바랄뿐이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