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민단체 '미니빅포레스트'의 여러 학교에 숲만들기 활동을 계기로 책을 쓰셨다는 작가님. 도시 곳곳에 작은 숲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학교라는 공간을 숲으로 가득 채워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번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감동과 교훈을 줄지 기대가 됩니다.한 여자아이의 권유로 학교를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는 친구들은 많은 나무들을 심어 숲을 이루는데 성공하는 내용입니다. 한 아이의 말로 시작한 학교에 숲 만들기. 아이의 눈에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보여졌나봅니다. 학교에 화단이 있긴 하지만 이 책처럼 학교에 숲이 있다면 쉬는시간마다 나가서 자연을 느끼고 새생명을 관찰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학교는 힘들겠지만 집에서라도 베란다를 숲으로 가꾸어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그림책 #푸른숲주니어 #우리학교에숲이생겼어요 #환경그림책 #숲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