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크리스틴 해나 지음, 공경희 옮김 / 알파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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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을 다시 떠올리게 만들었다.
성향과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자매는 전쟁으로 인해 서로가 자매임을 증명했다. 또한, 보이지 않았던 부녀지간, 자매지간의 사랑이 나를 울게 만들었고 같은 처지였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를 떠올려 이들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어 더욱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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