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인 <내 로봇 팔 좀 찾아 줘!>는 주니어RHK에서 새로 나온 어린이 창의 상상 그림책이에요.표지에 나온 그대로 로봇이 팔을 잃어버렸고 그 팔을 찾는 내용이에요.그림이 흑백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그림을 샅샅히 살펴봐야해요. 색이 없어 어떤 물건들이 겹쳐져있는지 펼쳐져 있는지 또, 어떤 물건인지를 파악하기가 힘들거든요.이 때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쑤욱 자라나더라구요.밖에도 나가보고, 놀이공원에도 가보고,대체 어디있는거야! 하며 열심히 그림을 찾던 막내.로봇 팔이 어디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열심히 찾느라 힘들고 짜증나기도 하고 엉뚱한 곳에 있어서 어이없어하며 웃기도 하며 여러가지 감정들을 느낀 막내랍니다.로봇은 결국 팔을 찾았을까요? 아님 다른 물건으로 대체했을까요?엔딩은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어린이의 관찰력과 상상력, 창의력, 책에 대한 흥미를 UP시켜주는 그림책 <내 로봇 팔 좀 찾아 줘!>였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