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에 사회는 AI와 로봇의 발전이매우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로봇은 인간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지요. 단순 기계로 만들어진 로봇은 사람들처럼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물건일뿐이지만이 책에서의 로봇 철이는늙어가는 인간을 보고 자기 얼굴에 주름을 그리지요.이 장면이 자신도 인간들과 함께 늙어가고 싶다는 소망이 담겨있어 가슴이 찡했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의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함께 행복한 일상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 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삶일 것입니다. 나의 소중하고 사랑스런 가족과 그 외의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드는따듯한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