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 날이 많아요. 그 때 마음 속에서 분노를 느끼고 그걸 표출할 때가 있지요.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선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상대방에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용기가중요하죠. 이 책은 서로의 감정을 말하며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로 물어냄으로써 틀어졌던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더 중요한 미취학이나초저학년 친구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