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 할아버지의 펭귄을 찾는 모험을 담은 책!모험의 주도성이어른인 할아버지가 아닌손자의 주도로 모험을 떠나는게 인상적인 책입니다. 할아버지는 알고 있어요. 펭귄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를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손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손자의 도전과 모험심을 적극 응원해주는응원자 및 격려자의 위치에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 제가 참 많이 느꼈고 배워야할 점입니다. 평소에 저는 아이가 길을 돌아가는 방법을 택하면 빠른길을 일러주고 택하게 하는데 그 점을 참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꺾지않은현명한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에겐 호기심과 도전정신을부모에겐 평소 육아습관을 돌아보게 하는그림책이었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