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나니제가 막 사회 생활을 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나를 더 일하게 만드는 달콤한 사장의 말들,일하기 악한 조건, 지켜지지 않는 약속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하지 못하고 떠나야했던 알바와 직장. 한국인인 저도 이런 대우를 받았는데외국인 노동자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아이들 또한 먼 훗날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받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꼭 권유하고 읽혀주고 싶었습니다. 또,홀리가 고향(북극)에 얼음을 보내는 이유가빙산이 점점 녹아 살기 어려워진 환경을 위함이었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북극 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가죠. 앞으로 우리 인간들이 환경을 위해더욱 힘써야함을 깨닫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뼈 저리게 깨닫는 책. 초등 아이들에겐 꼭 읽혀야하는 필수 도서! 추천 도서! 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고 환경오염과 노동자의 권리,그리고 용기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