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고양이 7 - 열돔에 갇힌 도시 책 읽는 샤미 55
박미연 지음, 이소연 그림 / 이지북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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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고양이시리즈는
sf 환경 소설책으로
첫째,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물이에요.
1편부터 6편까지 완독했고
7편이 나오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렸어요.
드디어 출판된 시간고양이7 .
집에 오자마자 뜯어서
순식간에 읽는 아이들이었습니다. ^^

아이들이 엄청 기다린만큼
이번 시즌7편도 기대 이상으로
한 편의 재난영화를 본 듯한 스토리였어요.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들을 느끼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보내는 경고같달까요.
더운 여름에 전력을 많이 소비하여 가끔 정전이 되곤 하는데 이 책에서도 전기를 많이 씀으로 인해 정전이 자주 일어나죠.
민혁이가 사건을 벌인 일 또한
전기를 이용하여 열돔현상을 만드는데요.
마치 미래의 우리가 겪을 일이니
이제부터라도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과학 선생님의 실험들로
증류수 + 질산 암모늄 = 냉각패치
자전거 발전기로
운동E를 전기E로 바꾸는 법.
나노 글루 결합체 등
다양한 과학 용어로
자세하게 적혀있어
과학 지식도 덩달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초등 어린이라면
흥미롭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초등 SF 환경 소설책!
시간고양이 소설책을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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