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보름달이 뜬 밤,피카츄와 친구들은 까망산 꼭대기로 모험을 떠난다.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의지하고 챙기는 진정한 친구의 모습을 보이는 피카츄와 친구들.귀여운 캐릭터들이 주는 순수한 우정은독자들을 미소짓게 만드는 것 같다.자신도 피카츄와 친구들과 함께모험을 떠나고 싶다며 말하는 아이.등불을 밝히며 다같이 모여 있는 그림속에 자기 자신도 있으면 좋겠단다.평화로워 보이는 캠프파이어 느낌과생동감있는 색채의 그림이 너무나 맘에 든다.곧 추석이 다가오는 데(3일후에 추석.)그림책에 나온 보름달 밑에 몬포케 친구들이 노는 그림과 같이아이와 모든 친척, 가족들과 함께보름달 밑에서 소원도 빌고산책도 즐기며 재미있게 놀아보아야겠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