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항상 나무만 베어가는 줄 알아서'종이를 아끼며 써야지','나무를 많이 심어야지'라는생각만 했었는데모래까지 퍼가서 많이 놀랐답니다. 건물, 도로, 유리 등이모래로 만들어짐을 알게 되었고 점점 도시화가 되가는 세상이라모래가 점점 없어지면 바다거북은 물론 바다생물들도 없어지는거 아니냐며 걱정을 했습니다.책에 나오는 고양이처럼 사람들이 모래를 지켜줬으면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인간들의 손에 동물들의 생명이 걸려있다는거에... 참으로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