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수수께끼로 시작해요.단순히 재미로만 느끼는 수수께끼가 아니라지식과 정보가 들어있어 좋습니다.짧은 글이라 읽는 연습과 독해력도 길러져요.글을 읽고 문제의 정답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며 답을 유추합니다.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요즘 '안' 과 '않'의 차이를 알아가는 막둥이가 정답을 잘 맞추었습니다.저학년 아이들이 많이 틀릴법한 맞춤법이라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이번에 배운 단어는 '달콤하다'인데요.달콤한이 들어간 문장을 써보고 띄어쓰기도 알아보고쓰기힘도 길러보았어요.우리 막둥이가 제일 재밌어했던 부분은바로 마지막입니다. 달콤하다 단어를 넣어서한 문장을 지어보는 문제입니다.달콤하다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했더니문장을 손쉽게 만들었습니다.기존에 하고 있는 어휘책이 있었는데이 책이 더 재미있는지이 책으로 매일 공부하고 싶다고 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