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감정식당에 가요 레인보우 그림책
김현태 지음, 오숙진 그림 / 그린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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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든 어른이든
자기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쁜 감정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괜찮지만
슬플 때, 우울할 때, 무기력 할 때 등
부정적인 감정은 많이 힘들죠.

주인공 아이는
감정을 느낄 때마다
감정식당을 찾습니다.
오늘은 어떤 감정인지
왜 그러한 감정이 들었는지
이유까지 이야기하죠.
요리사는 아이의 말을 듣고
그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줍니다.
아이는 요리사의 음식을 먹으면
자신의 감정이 평온해지며
감정을 컨트롤 하죠.

자신의 감정을 요리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고
요리사는 말합니다.
자신의 감정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아직 마인드 컨트롤이 힘든 아이들이지만
기쁠 땐 주변 사람들과 나눠보고
힘들고 슬플 땐
메모지에 기록하며
자신의 감정을 차분하게 만든 다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물론, 어른인 저도 아이들도
쉽진 않겠지만
노력하면 되겠지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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