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든 어른이든자기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건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쁜 감정같은긍정적인 감정은 괜찮지만슬플 때, 우울할 때, 무기력 할 때 등부정적인 감정은 많이 힘들죠. 주인공 아이는 감정을 느낄 때마다 감정식당을 찾습니다.오늘은 어떤 감정인지 왜 그러한 감정이 들었는지이유까지 이야기하죠. 요리사는 아이의 말을 듣고그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줍니다.아이는 요리사의 음식을 먹으면자신의 감정이 평온해지며 감정을 컨트롤 하죠. 자신의 감정을 요리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고 요리사는 말합니다.자신의 감정의 주인은바로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아직 마인드 컨트롤이 힘든 아이들이지만기쁠 땐 주변 사람들과 나눠보고 힘들고 슬플 땐 메모지에 기록하며 자신의 감정을 차분하게 만든 다음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물론, 어른인 저도 아이들도 쉽진 않겠지만노력하면 되겠지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