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가 책 내용을 잘 표현한 것 같어요~~유추한 데로 모자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내용입니다.항상 저는 아이들과 외출을 하게되면 계획을 꼭 세워요. 혹시나 아이들이 배고플까봐 혹시나 아이들이 심심할까봐장소와 시간 등을 계획세워서 계획대로 움직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J인 저에게 권유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어요.'계획세우지 않아도 아이들과 잘 다닐 수 있어''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어 너도 해봐!'이렇게요~~~이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 하루쯤은 아이들과 목적지 없이 걸어다녀볼까합니다.^^ (저 잘할 수 있겠죠???)색감도 너무 이쁘고 이야기도 편안한여기저기 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