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릴 때 엄마 화장대를 엿본 경험들 있으시죠? 저 역시도 유치원때 엄마의 화장품들로 저와 제 동생의 얼굴에 화장을 하곤 했죠.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는지 몰라요. 저희 아이는 아직 제 화장품을 건드려본 적은 없어요. (화장품이 없어서요..^^)하지만 '이건 뭐야?'라며 호기심 갖고 질문을 쏟아내죠. 이 책을 보고 수많은 화장품들을 보며감탄사를 뿜어냈습니다. '화장품 종류가 이렇게나 많아?' '이름 외우는것도 힘들겠다', '미미는 좋겠다. 나도 내 얼굴에 해보고 싶다' 등 놀람과 신기함과 호기심을 잔뜩 보여줬습니다. 또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직업이 있는것도 신랑 신부들이 샵에 들려 메이크업을 받고 식장으로 가는 것 등 다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