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컴플렉스와 신경써야할 점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챙겨주려는 김별선생님의 마음씨가 너무나 이뻤습니다.저희 아이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르침을 잘 못받고 있기에김별 선생님이 내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 말했네요..^^(슬프네요...ㅜㅜ)가끔 누군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했던 말과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오해가 될 수 있죠. 하지만 진실된 마음은 오해를 금방풀 수 있어요.김별 선생님과 제하처럼요. 아이에게 대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고 오해가 생기면 바로 이야기 하는게 좋다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친구, 선생님과 여러가지 일이 생깁니다. 아이가 잘 해결 할 수 있는 밑거름을 괄호의 비밀이라는 책을 통해 쌓을 수 있어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