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 읽더니 저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결말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열린 결말이라 그 이후의 이야기도 궁금해했습니다.어떻게 됐을 것 같아? 라는 질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아이..결론은 일등을 하는 결과보다는 일등을 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모든 것이 더 소중하다는걸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너무 승복하지 말자. 연연해하지 말자! 라는 다짐도 했구요. 고학년이다보니까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평가와 시험이 많아 스트레스받는 우리 아이들에게소중한 교훈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이 사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이읽었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