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을 버린 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최유리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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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휴학하고 저의 정체성 찾는 휴식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명문대 출신 루저라는 말을 들으셨다고 했는데, 저는 중위권대 출신이라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말을 평생 듣고 살아와서 과부하랑 우울증이 오더라고요. 이책은 정신적 영적인 깨달음을 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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