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북 서평단 리뷰]티저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티저북 내용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뒷 내용이 정말 궁금해졌습니다.우선 책의 맨 앞에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이야기를 책을 시작하기 쉬웠습니다.이 책의 배경은 여성인권이 없다시피한 중세입니다.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하는 여성들을 구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지롤라마입니다. 그녀는 살인자일까요, 구원자일까요.그리고 그녀를 뒤쫓는 스테파노, 그가 결론에 이르렀을 때 과연 이 사건들을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해집니다.추미스파에다가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소재인 것 같습니다. 추미스 장르를 좋아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무조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실제로 역사에 등장했던 아쿠아 토파나를 소재로 하여 최종적으로는 여성인권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거기에 미스터리도 담아내서 정말 순식간에 읽힙니다. 앞부분에 읽다보면 여성의 능력을 무시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여자라면 진짜 화날 것 같은 시대상도 가득 담겨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모두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티저북에서는 라우라에 대한 내용이 별로 없는데 인물소개를 보니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모로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비밀의책티저북 #비밀의책_안나마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