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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 손 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ㅣ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15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8월
평점 :
안녕하세요~ 오늘은 싸이프레스에서 발행된 <스티커 아트북-트래블>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스티커 아트북 하는 것을 좋아해서 종종하고 있답니다~
집에도 몇 권이나 가지고 있어요!!

명화편 2권과 고양이 책은 이미 가지고 있는데요, 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해서 관심이 가던 찰나에
좋은 기회가 생겨 체험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스티커 아트북-트래블 편 소개해 볼게요~

먼저 책의 크기를 보자면 가로 약 23cm, 세로 약 30cm, 두께 약 0.7cm입니다.
A4와 비교하였을 때 가로와 세로가 모두 약간 길답니다.
책을 펼치면 스티커 아트북의 뜻과 책의 간단한 소개, 활용법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폴리곤 아트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액티비티북이며, 바탕지에 스티커를 붙이는 것 만으로도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은 덤이구요~

다음으로는 이 책에 실린 10가지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트래블이라는 주제에 맞게끔 10개 장소의 여행지가 실려있답니다~
멕시코의 칸쿤, 일본 도쿄, 베트남 다낭, 미국 뉴욕, 몽골 울란바토르,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대만의 지우펀, 체코 프라하, 마지막으로 캐나다의 퀘백 이렇게 10개에요!

여행으로 방문하여 익숙한 장소도 있고, 미디어를 통하여 자주 본 풍경도 있어서
목차를 보는 것만을도 설렘이 가득했어요~
10개의 여행지는 난이도별로 정렬되어 있었구요,
1번 멕시코의 칸쿤이 가장 쉬우며 10번의 퀘백이 가장 어렵답니다.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은 스티커의 개수가 많아지고 개별 스티커의 크기가 작아지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장에는 기본 도안이 있고, 해당페이지의 뒷면에는 이렇게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도안의 종류에는 베네치아 처럼 세로형 도안도 있고, 프라하처럼 가로 도안도 있습니다.
도안 10종이 모두 제시된 후 스티커들이 뒤에 몰려 있어요~스티커는 난이도에 따라서 2장인 경우도 있고 4장인 경우도 있답니다. 헷갈리지 않도록 친절하게 스티커 앞면에 도안의 정보도 표시되어 있어요~


체험하실 때는 이렇게 도안과 스티커를 모두 뜯어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표지 도안인 멕시코의 칸쿤을 골라보았는데요~ 요즘 날이 덥다보니 이렇게 시원한 도안이 딱 먼저 생각나더라고요!!

이렇게 핀셋을 사용하면 좀더 선을 잘 맞추어서 붙일 수 있답니다! 하지만 핀셋이 필수는 아니니 염려마세요~


짜잔~ 이렇게 완성을 했습니다!!이번 트래블편을 체험해보면서, 초기의 스티커아트북인 명화 편들보다 난이도가 많이 쉬워진 것을 느꼈어요~ 명화편은 너무 작은 스티커가 많아서 스티커가 분실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개인적으로 훨씬 완성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 좋았습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없이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링이나 미술에 관심이 있지만 장비를 구입하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분들, 취미 시간이 적은 분이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간단한 취미생활을 찾는 분께 꼭 추천드려요!!
*이 서평은 힐링컬러링 카페와 싸이프레스사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직접 체험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