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세자 주훈은 사실 그는 세상을 바꾸려는 열망을 갖고 있지만 중전과 음해 세력을 피하기 위해 명월각에서 방탕한 생활을 하녀 이를 숨기고 세자 암살을 위해 명나라에서 보내진 자객 젠하는 뜻하지 않게 세자 덕분에 목숨을 구하게 되어 죽여야 하는 상대이지만 연심을 품게 되네요
재개발 시골 지역에 사는 송모아는 시골 탈출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지루한 스무 살의 여름을 맞이하고 그러던 어느 날, 나라슈퍼 자리에 이사 온 무지막지하게 잘생긴 남자 범세현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도미넌트로 야수 같은 본성을 억누르고 사는 편이었는데 철부지 모아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