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세자 주훈은 사실 그는 세상을 바꾸려는 열망을 갖고 있지만 중전과 음해 세력을 피하기 위해 명월각에서 방탕한 생활을 하녀 이를 숨기고 세자 암살을 위해 명나라에서 보내진 자객 젠하는 뜻하지 않게 세자 덕분에 목숨을 구하게 되어 죽여야 하는 상대이지만 연심을 품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