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팀 팀장 세현은 낳아 준 엄마에게조차 버림받았으니, 타인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리 없다고 생각해 눈칫밥을 먹으며 뒷담화를 무시하며 누구에게도 곁을 내어 주지 않았지만. 단 한 명 태이언을 제외입니다 그런데 점점 그를 향한 감정이 얼굴을 바꾸고 있어 혼란스러워하다 결국엔 전환점을 맞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