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 보자마자 너무 귀여운 표지에바로 읽고싶어지는 책이에요 !딸아이가 엄마 바로 입을래 할정도로귀여운 책표지와 그림체와 흥미로운 내용인 저학년 문고 랍니다남매 형제가 있는 집아이들은 공감이 될만한 내용이였어요저도 성향이 다른 두 남매를 키우는데내용이 윤이 윤찬이 연년생 남매에게 일어나는 상상력 있는 판타지 스토리여서 우리아이에게 공감대도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였습니다그중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동화책에서 글밥 많은 문고책으로넘어가는 중인데 글밥늘려주기딱 좋은 적당하고재미있는 스토리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