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술관 도슨트입니다 - 예술과 삶을 잇는 공명의 언어를 찾아서
장영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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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대하는 관점, 해설에 임하는 태도, 심지어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에 대해서도 저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용하고 투명한 통로가 되는 해설을 위해 공명의 언어를 고민하는 작가의 도슨트를 꼭 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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