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형의 아이를 키우는 남주와 여주와 아이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상처 가득한 아이와 남주가 여주를 만나 점점 밝아지는 것도 좋았고 셋이 행복해져서 또 좋았어요외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