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시작한 지 몇 페이지가 되지 않아서 녹아버린 단을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다.내가 임선우 작가님을 이래서 좋아하지 하고일상을 배경으로 비일상적인 상황을 sf와 감성과 유머까지 겸비한 최고의 이야기꾼 임선우 작가님작가님 글을 다 읽었다면 익숙할 해파리와 유령 코드도 다시 만나 반가웠다어느 한 편 아쉬울 것 없이 너무나 좋았고 마지막에 배치된 유령 개 산책하기는 정말 감동 그 자체마지막 편을 읽으면서 내가 한 생각?작가님 건강했으면 좋겠고 이야기 계-속 해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