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너무 귀여웠고 2권 리처드 답답하긴 했지만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정이 결핍되면서 주위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 하고 찰스와 찰스 패밀리에 기대는게 안타까웠음. 3권은 꽤 섹슈얼텐션도 느껴지고 서로 골탕먹이는 과정은 로코 보는 듯해서 재밌었음.외전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