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GL] 나를 사랑한 여우
안쉐 지음 / 하랑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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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에 리뷰를 쓴 작품이네요


그 때 쓴 리뷰를 보니


작품소개의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빼앗긴 건 그저 시선뿐인 줄 알았는데...
내 세상은 이렇게 무너져버렸는걸.
나는 찌질하고 너는 예쁘니까.

여러모로 기대를 하고 보긴 봤는데...초반부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물둘의 대학생이 처음 사랑에 눈을 떠서 예쁜 여우에게 홀리는 로코 같은 분위기
일줄 알았는데...중간에 갑자기 가족사가 나오면서 분위기나 느낌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게 되어서 여러모로 아쉬운 전개였습니다

너무나도 예쁜 여우가 자낮 멍멍이를 꼬시는 걸로 쭉 나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미 멍멍이는 여우에게 제대로 넘어갔지만 속으로는 걱정하고 또 그런 멍멍이를 여우가 잡아먹고요

가족사 이야기는 잘 못 쓰면 그냥 신파로만 보일 수 있어서요..

그냥 로코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썼는데...지금 읽어보 이거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좀 더 발랄한 로코가 보고싶어지느 소설이어서 아쉬움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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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여왕님 길들이기
정시라 지음 / 하랑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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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 오메가물 + 감금물 이라고 해서 보게 된 소설입니다


자극적인 키워드가 가득하긴 하지만...


기승전 떡떡인 소설입니다


피폐물에 서사보다는 씬이 더 중점인 소설이어서...뭐라고 쓰기도 애매하고요


그냥 그랬습니다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네요


저의 경우는 약간 불호여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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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두 개의 검과 천사의 깃털
쇼콜라 지음, 꿀강아지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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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이자 전작도 이 소설도 남주가 2명인 점이 특이했던 소설이었습니다


확실히..전작보다 씬은 적지만 반대로 스토리면에서는 이 소설이 좀 더 좋았습니다


여주도 좀 더 좋았고요


몸에 있는 상처로 인해 몸과 마음 두 곳에 상처가 있는 여주가


남주인공 2명을 만나서 사랑을 듬뿍 받고 사랑을 받는 법도 알게 되는 점이 좋았던 소설입니다


여주가 행복하면 된거죠 뭐


근데 전작의 인물들이 좀 많이 나오는 편인지라..전작을 보고 난 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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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모형정원 [BL] 모형정원 1
세람 / M블루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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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물에 아포칼립스가 섞인 소설입니다


최고죠


과거와 현재의 시점이 번갈아 보여주면서 상황이 전개되는 점도


단권이지만 알차게 전개되는 점도 좋았는데..


생각보다 서브공도 매력이 있게 다가와서...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나름 매력있는 개아가 서브공이랄까요;;;;


개아가는 개아가이지만요 얘 고쳐 안 쓰고 수에게만 잘하는 공이


메인공이 된건 좋았지만요


저는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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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B씨의 반복되는 하루 (총3권/완결)
아스티르 지음 / B&M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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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드디어 나왔네요


루프물 소설하면 생각나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3월 10일 과 그 날에 일어나는 사건



그리고 그 사건을 막으려는 B씨의 노력을 볼 수 있었던 소설이었었습니다



히키코모리인 B씨가 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짠하게 다가온 소설이기도 하고요



사건물이긴 하지만 좀 어설프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책 자체가 구간인지라


감안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3권 중 마지막권은 외전으로 본편보다 좀 더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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