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연기설 1 [BL] 연기설 1
나니에 / 더클북컴퍼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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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현생의 이야기가 섞인

연기설입니다

처음에 읽었을때는 이게 대체 뭔 내용이야 하고 봤었는데

보다보니...귀엽고 짠하고 그러네요

전새에서 시작한 사랑이 현생까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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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다시 만난 세상 외전 [BL] 다시 만난 세상 5
늘봄하루 지음 / 파란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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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만 읽었을 때는 아...공이 좀더 굴렀으면..했는데


외전을 다 읽고 나니...생각보다 괜찮은 마무리 같아서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기도 나름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요


...수는...전생에서 현생에도 구르니..뭐 저렇게 박복한 삶을..ㅠㅠㅠ


이란 심정으로 읽었습니다


수가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읽었던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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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나를 사랑한 여우
안쉐 지음 / 하랑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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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에 리뷰를 쓴 작품이네요


그 때 쓴 리뷰를 보니


작품소개의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빼앗긴 건 그저 시선뿐인 줄 알았는데...
내 세상은 이렇게 무너져버렸는걸.
나는 찌질하고 너는 예쁘니까.

여러모로 기대를 하고 보긴 봤는데...초반부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물둘의 대학생이 처음 사랑에 눈을 떠서 예쁜 여우에게 홀리는 로코 같은 분위기
일줄 알았는데...중간에 갑자기 가족사가 나오면서 분위기나 느낌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게 되어서 여러모로 아쉬운 전개였습니다

너무나도 예쁜 여우가 자낮 멍멍이를 꼬시는 걸로 쭉 나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미 멍멍이는 여우에게 제대로 넘어갔지만 속으로는 걱정하고 또 그런 멍멍이를 여우가 잡아먹고요

가족사 이야기는 잘 못 쓰면 그냥 신파로만 보일 수 있어서요..

그냥 로코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썼는데...지금 읽어보 이거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좀 더 발랄한 로코가 보고싶어지느 소설이어서 아쉬움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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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여왕님 길들이기
정시라 지음 / 하랑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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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 오메가물 + 감금물 이라고 해서 보게 된 소설입니다


자극적인 키워드가 가득하긴 하지만...


기승전 떡떡인 소설입니다


피폐물에 서사보다는 씬이 더 중점인 소설이어서...뭐라고 쓰기도 애매하고요


그냥 그랬습니다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네요


저의 경우는 약간 불호여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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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두 개의 검과 천사의 깃털
쇼콜라 지음, 꿀강아지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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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이자 전작도 이 소설도 남주가 2명인 점이 특이했던 소설이었습니다


확실히..전작보다 씬은 적지만 반대로 스토리면에서는 이 소설이 좀 더 좋았습니다


여주도 좀 더 좋았고요


몸에 있는 상처로 인해 몸과 마음 두 곳에 상처가 있는 여주가


남주인공 2명을 만나서 사랑을 듬뿍 받고 사랑을 받는 법도 알게 되는 점이 좋았던 소설입니다


여주가 행복하면 된거죠 뭐


근데 전작의 인물들이 좀 많이 나오는 편인지라..전작을 보고 난 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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