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안 편한 사이 1 [BL] 안 편한 사이 1
이은린 지음 / 페르마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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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상 수를 만난 것 같습니다 


대충 1권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수는 늦깍이 신입생으로 들어온 공에게 반하지만 짝사랑의 대시 방법이라고 볼 수 없는 방법으로


공에게 접근하는데...지 딴에는 지가 공을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하지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냥 괴롭힘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레포트 대신 써오게 하기, 밥 사준다고 하고 거짓말 치기, 술 마시고 꼬장부리기등등등...


솔직히 그냥 괴롭힘이죠...요즘 초딩도 좋아한다고 괴롭히는 짓 안 하는데 말이죠...



무튼 이런 상황이지만 사실 공은 조직의 후계자 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의 소유자였고


수가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 때부터 공을 슬슬 피해다닙니다


공은 그런 수의 모습에 수가 자신의 정체를 안 것을 알아차리죠  그리고 바로 전세역전으로


이제는 공이 수를 부려먹게 되는데 공은 자신에게 쩔쩔매는 수의 모습에 점차 마음이 가고...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장르가 개그물에 각 캐릭터들도 만화적인 요소가 강해서 괜찮게 볼 수 있었는데


만일 이게 조금만 진진하면....수가 진상입니다.


대충 비현실적 캐릭터성에 만화적 요소라 생각하면 그런대로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소설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런 수는 별로입니다...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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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안 편한 사이 1 [BL] 안 편한 사이 1
이은린 지음 / 페르마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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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개그물이여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수가 정말 제대로 진상으로 보였을텐데 말이죠...아니 솔직히 진상이죠 24살 대학생이라고 볼 수 없는 진상짓에 선배라고 볼 수없는 행동들로 공을 괴롭히는데... 이걸 단순히 짝사랑해서 라는 이유로 납득할 수 없을 정도의 괴롭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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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세계가 무너지기 일주일 전
이미누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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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치고는 키워드가 무거워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의 소설이기도 하고요


시한부수 라는 키워드로 담담하게 풀어가는 게 마음에 들었고요


일주일 이라는 시한부 삶 속에서 자신의 세계가 된 가이드와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고 


그리고 각인을 유지한 채 그 옆에 누워 가이드와 함께 하기로 한 센트릴의 이야기입니다 


시한부와 가이드버스물의 장점을 잘 섞은 단편 소설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시한부 소재만 쓴 게 아니라 그 안 가이드버스물을 넣어 둘의 관계를 좀 더 깊게 표현


해준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각인' 때문에 더 절절하게 다가오기도 하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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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머무른 끝에
연슬아 지음 / 벨벳루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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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다른 책을 재미있게 봐서 좀 기대를 가지고 본 소설인데...


좀 아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본 이 작가님의 다른책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재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장녀계승의 원칙으로 다음 대 황위 계승을 할 황태녀인 여주이라 하기에는 좀 아쉬운 여주였습니다


....다음 대 여황보다는 좀 철없는 귀족소녀의 느낌이 더 강했고요


무튼 그런 여주가 병에 걸리고 그 치료를 위해 남주와 동침을 하게 되고..그러다 눈 맞고..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TL이야기 였습니다


근데 TL이라고 해도 로맨스 부분도 적고 그렇다고 씬 부분이 매력적이지도 않아서..


여러모로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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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1월 1일 유례없는 폭설입니다 [BL] 1월 1일 유례없는 폭설입니다 1
청쌀 지음 / B&M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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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소설 내용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정말 유례없는 폭설로 인해 짝사랑하던 선배와 인연이 이어지게 되면서


결국 짝사랑이 사랑이 된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잔잔물 같지만...중간중간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고


현재의 모습에선 다른 사람과 연인으로 오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단편이지만


충분히 매력있고 달달한 소설이었습니다


단편이지만 공수의 매력도 충분히 볼 수 있었고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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