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비서물?+생각보다 멋진+너무 약한 악조+약간 밍숭맹숭한 남주
가 딱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입니다
현대로맨스 다웠고 소설의 배경이 회사인만큼 일적내용도 적당히 있었고
그렇다고 승계나 치명적 암투 같은 무거운 방향으로도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끔 편하게 현대 배경의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