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일러가 마음에 들고 키워드도 순정공 헌신공 스토커공 가 있어서 구입했는데...
약간 키워드가 사기인것 같았습니다
서로서로가 무례한 커플이네요
수의 캐릭터도 초반부터 무례하고요...아니 대체 무슨 오지랖인지...
갑자기 설교하고 꼬시고..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이해 불가능이네요
공의 캐릭터는..물론 스토커공이란 키워드가 있었기는 하지만 진짜 스토커네요 근데 좀 맹한..스토커? 스토커이죠..
근데 뭐 무례한 사람 둘이 만났으니 된거죠 대형견과 고양이 커플 같습니다
그런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요
근데 캐릭터도 캐릭터이지만 이야기의 전개도 좀 유치해서..
좀 작위적이란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