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다시 한 번
시온 지음 / 에피루스 / 2017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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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에서부터 신파 아침드라마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었는데...예상대로 여서 괜찮았습니다



고아인 여주와 그런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 이 사실을 알고 남주의 엄마는 여주에게 찾아가 헤어지라 협박을 하고 

여주는 정말 남주를 떠납니다

하지만 남주는 그런 여주를 잊지 못 합니다 

시간이 흘러 폭력남편관 이혼하기 위해 자신을 찾아온 여주를 만나게 되고 여전히 여주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여기서는 여주보단 남주랑 여조가 제일 나아요


무슨 여주가 남주 엄마가 헤어지라고 하니 헤어지고 


다시 남주가 대시하니 넘어가고...아니 이럴바에는 왜 헤어진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남주의 엄마도 그렇게 헤어지라 해놓고 여주가 임신했다는 소식에 허락하고...




차라리 일편단심인 남주와 깔끔하게 감정정리 하는 여조가 제일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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