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마지막 부분이 역시 판타지 였습니다 하지만 그게 마음에 들었고요
회사생활에 치여서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기도 아니 아예 알지조차 못 할 수도
있는데 주인수인 선호는 힘들지만 그걸 이겨내고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는 모습이..
좀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근데 진심 취업판타지 입니다
직장생활의 리얼함과 로설에서 볼 수 있는 커플의 달달함도 볼 수 있던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