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연재때 본 소설입니다
연재때도 느꼈지만 소설의 제목보았을때는 판타지 소재인가 했는데 진심 직업군만 판타지일뿐
취준생에게 눈물나는 이야기라면 이야기 였습니다..
취업이라뇨..취준생의 비애를 왜 장르소설에서 느껴야 되는지..ㅠㅠㅠㅠ
....현대물 그것도 리얼리티 쩌는 소재입니다
취준생...주인공이 취준생입니다
스펙이 좋아도 취준생은 취준생이죠...망할
뭐 그런것들을 제외하면 공수관계는 달달해서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