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단점을 말하고 싶네요
공도 사랑꾼에 알파, 수는 얼빠수이지만 무심수입니다
네, 무심수이지요 근데 너무 무심수입니다
수의 감정표현을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얼굴이 개연성이고 수가 얼빠여서 공을 좋아한다고 설정되었지만.....
공이 수를 왜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수가 너무 무매력으로 그려졌습니다
...그래도 수의 성격을 잘 넘어가면 미인알파공시점의 달달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대 환영이죠 근데 수의 매력을 못 느끼면 ....그들만의 세상을 보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