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키워드에 독자공x작가수 가 있어서
독자가 작가 쫓아다니는 내용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뚜껑을 열어보니
팬이지만 아닌척 하는 공과 그런 공의 속을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수였죠
아쉬운 점은 먼저 문단?의 번호는 왜 있는건지 모르겟어요
뭔가 분기점마다 있는 것도 아니고...굳이 왜 번호를 달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수의 캐릭터가 좀 아쉬웠습니다
수가 대학생이라고 하지만 이미 사회생활을 그것도 베스트셀러 작가면서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습니다...독자x작가라는 상황을 위해서 일부러 캐릭을 설정한 것 같은데...
보면서 얘가 베스트셀러 작가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