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올시티 1-4권 리뷰입니다아포칼립스에 좀비물이란 말에 혹해서 산 책입니다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좋아하기도 하고요기본적인 내용은 비엘소설인데 좀비물보단좀비물인데 비엘소설이라고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그리고..영신이는..만일 현대물인데 저런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민폐라고 생각이 좀 들긴 들겟지만세상의 종말에 가까운 상황에 갑자기 떨어지게 된다면어느 누가 바로 제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들었습니다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 말이죠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는게 대단한거죠..물론 장르소설을 보는 독자에게는 답답한 모습이지만개연성은 맞다고 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