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작품소개에
개과천선해서 다시 눈앞에 나타난 남자.모든 자신의 과거와 연을 끊고 싶은 여자.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어서 여주가
과거를 잊고 좀 우울? 소심하게 지내고 있나 했는데
제 예상이 빗나갔네요 여주의 캐릭터가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