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로설을 잘 보지 않아서...
근데 소재에 네임버스가 있어서
눈이 가게 되었는데...
네임버스는 로설에서 잘 볼 수 없는 특이한 소재인데...
그걸 조금 못 살린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그것보다는 신데렐라 스토리의 느낌이 강해서...
뭐..이건 개인 취향차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