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래 작가님의 전작인 '햇살 세 스푼'에 나왔던 루비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그 작고 귀엽던 아기용 루비가 이렇게 커서
연애하다니..세월의 무상함과 함께 감동이..ㅠ
역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