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소설이니깐 납득이 되고 재미있는 거지
만일 현실에 저런 수를 만나면 진심 최악이겠네요
하지만 이건 소설이니...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 갑질하다가 된통 당하는 이야기입니다
나름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