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소설은 거의 이벤트때 올라오는 소설을 사는 경우가 많다일단 티엘소설에 대한 정보도 없어서...그냥 이벤트로 올라온거면 어느정도 재미는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어차피 이벤트니까 하는 마음 반반으로 사는 편이다이번 경우도 그런 경우로 산 책이다이번 소설은 납치감금이 메인이네요 아버지의 죽음으로인해 가문이 몰락하고 하나뿐인 친척인 숙부는 탐욕스러움 그 자체로 남은 가산을 탕진하고 맙니다 그리고 숙부는 여주를 어느 부유한 남자에세 팔아치우다시피 약혼을 시키게 되죠약혼 후 결혼은 두 달 앞 둔 어느날 여주는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바로 남주죠사실 남주와 여주는 그 전에 만난 인연이 있던 사이였고요뭐 대강 어느정도 감이 오는 전개였습니다 작품소개에 있는 연속유괴사건의 범인이 남주인것처럼 나오는 것도..대강 감이 오고여주의 약혼자는..뭐...부모의 원수고요납치로 이어지긴 했지만 사실 남주와 여주 그 이전분터 마음이 있던 사이고...씬은..조금 아쉽네요 좀 약하기도 하고요그냥저냥 평타치는 내용이었습니다